바나바 사역 세미나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9주간에 걸쳐서 바나바 사역 세미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바나바라는 신약성경에 잘 알려지지 않은 평신도 사역자의 귀중한 섬김이
초대교회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주었는지를 깊이 관찰하고
우리교회가 새가족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섬겨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배우는 중요한 시간이였습니다.
특별히 인도의 경우는 '섬김'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교회 사역의 핵심으로 우리 교회의 영적 체질을 단단히 하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였습니다.
한국 바나바 사역 훈련원의 김명남 목사님의 지도를 받으며, 교재 중심으로 교육을 하였고
인도이기에 현장에서 인도인을 섬기시는 두 분의 선*교사님을 모시고 실제적인 섬김 사역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바나바 사역 훈련원의 김명남 목사님을 직접 모시고
한국과 미국 및 전세계에서 이 사역을 하시는 목사님의 직접 강의를 듣게 되어집니다.
우리교회가 더욱 충실하게 섬김의 직무를 잘 감당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