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대학교 성악과팀의 인도 사역 일정이 지난 금요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델리보다 짧은 일정에 여유있는 일정에 선선한 첸나이 날씨로 인해 델리지역보다는 고생이 적었다고 합니다. 인도 최초의 선교사님이였던 벵갈로의 김영자 선교사님의 크리쉬나기리의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찬양을 드리고, 이 땅에서 젊음을 바치고 이제 은퇴를 앞둔 선교사님과 같이 찬양을 드릴 때 한없는 눈물이 흘렀다고 합니다. “복음전도”를 위해 평생을 바친 분의 한마디가 청년들에게 깊이 다가왔던 모양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도 공연을 하고,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고 한국에 잘 도착하여 감사의 인사들을 전합니다.
『한국에 방금 잘 도착했습니다. 벌써 인도가 너무 그립고 땀흘리며 찬양했던 그 열기가 너무 그립습니다 (지요한)
인도사역 잘 다녀왓습니다~많은 것들에 하나님께 감사할수 있었고 나의 꿈. 비전의 단편을 찾을 수 있었던 이번 인도사역이었습니다.많은분들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건우) 입으로 드리는 찬양뿐만 아니라 온 몸으로 드리는 찬양을 성도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니 편하고 기쁘긴 한데 벌써 인도가 그리워져요.하나님나라를 위해 하시는 모든 사역들이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은혜로 이뤄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신다영)
정말 엉엉 울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요 :) 목사님을 위해 또 인도를 위해 기도하겟습니다. 귀한 사역의 자리로 저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아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