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되니 한국에서 휴가를 보내신 분들이 많이 인도로 돌아오고 계십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교회 주변이나, 저희 교우들이 모여 사는 주거지 지역으로들 많이 오셔서
많은 새로운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1주년이 지난 2년차 교회로서, 좀 더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함께 교제할 생각을 하니 마음이 기쁩니다.
더불어 2년차의 주요 목표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신앙생활을 돕는데 많이 힘쓸 생각입니다.
지난 1년차에는 아이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 준비가 되었지만, 아이들보다는 장년 교우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이제는 좀 더 준비된 모습으로 우리 자녀들이 예배에 참여하고 기쁘게 생활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새로 오시는 귀한 분들의 어린 자녀들의 소식을 들으니 참 기쁩니다.
아이들이 인도에서도 더욱 믿음이 자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