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교 봉사부 모임
주중에 친교봉사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매주 주일 식사를 점검하고, 이번 추수감사주일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그 외 봉사자들에 관한 순번 정하기와 교회를 통해 어떻게 섬길것인가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식사를 위한 집사님들의 지혜를 모우고, 사역에 대한 방향을 잡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우리교회 최고 막내
우리교회 최고 막둥이가 들어 왔습니다. 지난주 만남을 통해 만난 윤서연...이제 6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인도에서 태어나고, 인도에서 살아가는 서연이.....아직 뒤집기도 못하지만, 자기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유아세례를 받으려고 하는데, 우리 교회의 막둥이로 많이 사랑을 받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 키보드 구입과 스피커 구입, 교회 자막 이동
교회학교의 키보드 필요에 따라 추가로 한 대를 더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보다 좀 더 좋은 기종인데, 우리 지금 쓰는 키보드....서울대학생들 공연에 메인(?)으로 사용된 아주 훌륭한 키보드입니다. 이제 교회학교를 위해서 자리를 바꾸고, 본당에는 찬양대를 위해서, 반주자를 위해서 좀 더 많은 기능이 있는 키보드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작년 시작 할 때 이 키보드 사러 갈 때 고생이 자꾸 생각나서 그런지, 이렇게 피아노도 있고, 키보드도 두 대가 생긴다고 하니 너무 마음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