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의교회에서 귀한 섬김으로 함께 합니다

 

    지난 주일 월요일 새벽 서울 구의교회팀이 인도를 방문했습니다. 처음 인도를 밟으며 인도를 배우며 사역을 진행했습니다지금까지 방문한 팀 가운데 가장 인도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인도 문화에 대해서 긍정적이며, 인도에 살고 있는 우리도 놓치는 작은 부분들을 잘 느끼면서 반응하는 팀이였습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인도에 대한 배움을 나누고, 여러 일정들을 소화했는데 아주 배가 고프게 다녔습니다. 그럼에도 인도를 알아가는 모습에는 지치지 않고 잘 순종하고 따라와 주었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 비자가 거부되어 함께 사역을 하지 못할 위기까지 겪었기에 저와 저희 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나님께서 진행하는 사역마다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GSS 사역에도 많은 감사가 있었고, 특별히 이번에는 GSS  선생님들께서 저와 저희 교회를 위해서 진심으로  특별히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구루가온 한글학교에서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도 이렇게 한인들을 위해 섬겨 주는 것에 대한 감사가 있었고, 이번에 온 팀들이 MK와 우리 교회 청소년들을 위한 진학과 군입대 관련 자료들을 알차게 준비를 해 주어서 많은 유익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저희 가족의  비자발적 인도 출국을 위해 자신들의 짐을 줄여 가면서, 짐을 최소화해서 인도로 습니다. 저희의 많은 책들을 한국으로 옮겨 주려고 많은 수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짐을 줄이려고, 옷을 적게 가지고 와서, 땀에 젖은 옷을 다시 꺼내 입는 모습이 저에게는 그 어떠한 팀보다도 귀하에 여겨 졌습니다이번 팀과는 참 많은 나눔을 가졌습니다

    귀한 사역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