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의교회단기팀 소감문 – 강신명 청년
이번 인도 단기 사역에서 인도를 경험하면서,
다양한 계층의 인도사람을 보고 여러 군데 인도환경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인도에 대한 많은 편견이 깨지고 좀 더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정용구 선생님과 같이 다니며 델리한인장로교*회와 한국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과 다른 정서와 문화 때문에 인도에서 한국인들이 함께 지내기가 어려울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델리한인장로교*회가 선생님들에게 큰 힘이 되고있음을 느꼈습니다. 그 중 유00 선생님과 전00선생님이 함께하시는 Good shepherd school에 방문 하여 구의교*회 팀이 준비한 활동적인 수업을 함께했는데, 열악한 환경 속이지만 선생님들이 인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받고 열심히 공부하고 구의교*회팀을 위해 기도하는 아이들을 보며 지금 인도 땅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지 못함이 부끄러웠고 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선생님과 델리한인한인장로 교*회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와 응원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구의교*회에서 델리한인장로교*회와 인도에서 열심히 사역하시는 선생님 그리고 복음이 전해 져야 할 인도를 위해 중보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