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오늘 GSS D 선생님의 사역보고 예배가 K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예배 후 지난 시간 사역의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3. C 지역의 선생님의 거주등록 어려움으로 인한 인도 현지로의 위로의 전화가 있었습니다. (6/26)
4. 총회 전문인 선교사 훈련에서 비전트립강의와 수요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인도 선교의 어려움과 기도를 요청했고, 위로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6/27)
5. 싱가폴한인교회 전 담임목사님이신 황창선 목사님과 델리한인장로교회의선교와 인도 청년 선교 동원 사역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6/29)
6. 캘커타의 B 선생님께서 총회를 방문해 주셔서, 인도의 사역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 선교사 재파송: 네팔, 미얀마 (7/5)
추방 및 비자거부를 당하신 뒤에어려움을 이기고 주중에 현지로 다시 사역을 떠나시는 두 가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