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운 찬양팀을 기대합니다.
우리 교회 처음 찬양의 모습...교인이 없어서 그냥 영상을 틀어 놓고 예배를 시작했었습니다. 교인이 조금 생기니 직접 찬양을 인도해 주시면 안되겠냐고 해서, 담임목사인 제가 직접 찬양인도를 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이면서, 기타,전자기타,키보드,전자드럼,베이스 기타, 그리고 바이올린, 그리고 싱어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음향장비를 모두 바꾸고 엔지니어 역할을 하는 집사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준비가 되더니, 이제 찬양 인도자도 준비 시켜 주셨습니다.
이제 일찍 오신 성도들도 좀 만나고, 우리 새로운 찬양팀이 인도하는 찬양도 함께 부르면서 좀 더 예배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찬양팀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 장례를 위한 위로예배
교우 가운데 한 분의 어머님이 한국에서 돌아 가셨습니다. 이 가정은 자녀들이 모두 인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소식을 듣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늦은 밤이고, 갑작스러운 시간이였지만, “임종 후 위로예배”를 드리기로 하고 카카오 톡으로 오실 수 있는 분들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늦은 밤이지만, 많이들 오셨습니다. 그리고 멀리 델리에서도 직접 운전을 해서 오셔서 예배를 참석해 주고, 어머니의 장례를 향해 가는 형제님을 격려했습니다. 귀한 사랑의 모습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장례 절차를 한국에서도 잘 마치도록 기도하고, 헤어지는 교우들의 모습을 보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3. 이미희 간사 귀국 (2012년 11월 13일 - 2013년 1월 29일)
저희 교회를 위해 첫 간사로 지원했던 이간사님이 화요일에 귀국을 하게 됩니다. 유치-아동부 예배 섬김, 청소년부 분반공부, MK 모임, 청소년부 토요모임, GSS 특별교사, 인도 청소년 섬김 등의 사역을 담당하고 한국으로 귀국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