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 안에서 오늘 처음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 교회는 비자거부 및 추방을 당한 많은 선교사님들과 같이 지금 어려움의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예배를 드리고,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에서 사역하며, 한국교회의 선교를 풍성하게 배우며 인도선교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일 현장예배는 귀한 사역을 인도현장에서 감당하는 이웃의 한인교회에서 드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에서 우리 교회의 설립 취지대로 인도 선교사님들과 인도를 섬기고 있습니다. 언젠가 뵐 그 날을 기대합니다.
성 경 봉 독 로마서 7:14-8:4 / 설 교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정용구 목사
가. 한주교회를 주께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어려움을 잘 이기고,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나. 제8차 NCOWE가 주안에서 잘 진행되고, 모근 순간마다 성령께서 역사해 주시기를
다. 한국교회와 선교가 선교를 위해 마음을 합하고, 전략을 공유하며, 협력의 사역을 이루며, 세계교회와 좋은 협력을 이루는 시간이 되도록
2. 오늘은 한주교회에서 주일예배 인도와 말씀을 전했습니다.
3. 지난 6/8 정병준 청년이 한국에서의 3주간의 쉼을 마치고, 미국 보스턴으로 복귀했습니다. 진로와 계속적인 주의 도우심이 넘치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3. 지난 6/5 아프간 특별기여자 출산 자녀를 돕기 위해 정부-KWMA-울산 KWMA- 아프간 커미티- 울산 아프간 멘토 그룹의 협력으로 한가정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4. 지난 6/5 NCOWE 특별 대담 기사작성을 마쳤습니다. 케이스 스터디 마지막 모임, 두번째 프리컨설테이션, 6/8 디지털세계와 선교 트랙 모임, 총신대 안건상 교수 만남, 6/9에는 변화하는 여성선교사 트랙 마지막 모임이 있었습니다.
5. 지난 6/5 CTS와 영상기획회의를 마쳤고, 이번 NCOWE를 위한 10회 방송 편성과 전체를 다큐로 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전체 기획과 대본, 촬영 PD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6. GOOD TV 선교칼럼이 5월 22일 자 가까워진 우리의 땅끝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