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인도 비즈니스 포럼 강사 박인찬 집사님(영락교회) 방문
지난 한 주 전인도사역자 협의회 비즈니스 분과에서 3박 4일간의 비즈니스 포럼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모임에 강사로 오신 박인찬 집사님께서 지난 수요일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집사님은 ‘시니어 선교한국’(장년층들의 선교동원)에서도 많은 사역을 하시고, 건축 분야에서도 많은 일들을 하시는 분으로, 이번 인도에 귀한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인도에 대한 꿈을 발견하셨고, 저희 교회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향후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면, 함께 동역할 일들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건축 분야의 전문가로서, 앞으로 사역을 함께 하게 될 경우 많은 선*교사님들의 좋은 동역의 계기를 줄 수 있어서, 이번 포럼에서도 많은 분들에게 유익이 되었던 집사님의 방문이었습니다.
2. 아동부의 성경캠프 준비
우리 교회에 드디어 아이들이 많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사실 이를 위해 교회 장소를 옮기게 되었는데, 정말 아이들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하고, 준비된 교사들이 열심히 섬겨주는 모습과 더불어 이렇게 성경캠프도 준비할 수 있는 상황까지 오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정말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가르침부터, 아이들의 미술 교육, 아이들의 한글교육, 그리고 아이들의 신앙적 성품 교육들이 하나씩 체계를 잡고 교회학교에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열악한 상황이 많이 있지만, 조금씩, 조금씩 환경도 개선되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인도에서 더욱 주님을 힘차게 찬양하고 기쁘게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리고, 우리 주위에 이 귀한 모임을 놓치는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을 권면해서 교회로 인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을 통해서 “교회가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수고하는 분들을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항상 도울 것이 무엇인지를 살피며, 섬겨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