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동부 성경캠프 (광고시간 영상보고 참고해 주세요)
지난주일 아동부 성경캠프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여름 한국에서의 교사강습회를 참석한 선생님의 전달교육을 통해, 매주 교사들의 많은 준비로, 저희 교회에서 처음으로 어린이성경캠프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모두들 각자의 삶에서, 이렇게 함께 모여 예배를 하고,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니 모두의 얼굴들이 너무 밝습니다. 지혜와 용기팀으로 나누어서 같이 다양한 게임과 교육일정들을 마치고, 지난 수요일에는 구르가온에 있는 호수 주변에 리조트에서 맘껏 뛰놀고, 다양한 체험학습(8종 각종 체험학습)과 수영과 운동을 하며, 모두에게 잊지 못할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에 주제가 되었던 “삶으로 믿음을 보여줘요”라는 제목처럼, 욥,보아스,아비가일,요나단에 대해서 배우며, 아름다운 믿음의 어린이가 되기를 위해 다짐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어설프게 진행되지 않고, 사전에 교재, 교육자료, 현수막 및 교사 기도회 및 간식과 행정 등에서 착실히 준비하여서, 다음에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와도 감당할 수 있는 좋은 출발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어린이 캠프를 위해 수고한 교사들, 그리고 보조교사로 섬겨준 교우들과 청소년부 지체들, 그리고 이런저런 후원금으로 함께해 주신 교우님들, 그리고 교회에는 나오지 않지만 자녀들을 교회로 보내 주시는 학부모님들의 관심으로 너무나 재미있고, 모두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먼 장소를 마다하지 않고, 직접 오셔서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2. 미니축구대회(풋살대회)
지난 주일 드디어 오래 기다리던 미니축구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열악한 인도이기에 없는 골대도 대체해서 준비하고, 유니폼, 그리고 중요한 것은 경기장을 찾는 일등을 계획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모임들이 이어질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총 4팀이 신청하였고, 예상을 뒤엎고 장년부가 우승을 했습니다. 특별히 한덕영 집사님 소나기 폭풍골 4골로 이번 대회 1등을 해서, 청소년부 수련회에 가서 쓸 간식비를 당연히 준비하던 청소년부에게 심한 패배감(?)을 심어 주게 되었습니다. 한주 동안 몇 분이 몸살이 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종목은 요즘 대세인 “야구”입니다. 또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