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산성교회 방문
이번 WCC 대회 준비위원장으로 섬기신 허원구 목사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힘든 과정속에서도 이번 일을 위해 온교우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준비하는 과정을 소개해 주시면서, 선교하는 교회를 사랑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나누었습니다.
2.부산 예안교회(창천교회) 주일예배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고, 오후찬양예배에 설교를 했습니다. 독서를 통해 주시는 영적인 힘에 대한 귀한 도전을 받고, 목회에 필요한 좋은 책들을 많이 소개 받았습니다. 특별히 교회가 지역 교회 미래를 위한 도서관 사역을 꿈꾸고 있었고, 우리 교회의 도서관 사역을 나누고, 후에 이 부분을 함께 동역하기도 하였습니다.
3. 선교한국 대표 만남
한국에서 선교한국 프로그램위원으로 2회 정도 활동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번 5,000여명이 참석하는 이 대회의 후속사역인 “Next step"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대회만 참여하고, 그냥 한국에 머무는 청년들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위해, 우리 교회의 청년 선교전략을 나누고, ”한인교회-한인기업-청년선교사-선교사“로 이어지는 전략을 소개하였고, 이를 적극 활용키로 하였습니다.
4. 백석대학교 채플 설교
백석대학교에서 젊은이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았고, 기독교 대학으로 많은 가능성이 있는 대학 사역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오랜만에 청년들 모임에서 설교를 하게 되어 기뻤고, 예배 후에는 우리 교회의 자녀들과 선교사 자녀들에 대한 귀한 진학 정보도 얻게 되었습니다.
5. 성도교회 수요예배 설교
많은 부분에서 협력하는 성도교회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우리 교회와의 계속적인 협력의 필요성과 동역에 대해서 말씀을 전했고, 2014년 2월 비전트립 사역에 대한 실무를 나누고, 특별히 우리 교회를 위해 2년의 봉사사역을 하실 분을 만나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교회를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가 되고 위로가 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