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초에 한국에서 저희 짐이 도착이 되어 정리가 되어지고 예배를 위한
여러 자료들이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걸렸던 자녀들의 학교 입학도 오랜 기다림이 있었지만 잘 결정이 되었고,
교회 사역을 위한 구체적인 발걸음들이 이제 조금씩 안정적인 발걸음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늘 불렀던 "오래 전부터 널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라는 찬양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준비해 주실 교회사역과 교인들과의 만남, 그리고 예비된 장소의 만남이
기대 되어집니다.
서두르지 않고,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대로만 잘 따라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광야에서 불기둥,구름기둥으로 인도해 주셨듯이 주님의 인도하심이 충만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