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선교사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동역자를 부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제가 어려울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이 말씀이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외롭고 힘이 들어도 기도와 믿음으로 살면 자녀들에게도 좋은 경험과 산교육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새벽마다 잊지않고때 동역자를 붙여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델리한인장로교회를 태동시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지금이 밝은 미래의 초석이 되어 풍성한 결실로 맺어질 것입니다.
제가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영업차 프라이드 타고 경남지역 산골짝 다니면서 실적이 없어 낙심될 때 찬송하면서 혼자 부흥회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도 여전히 주님을 찬송할 때 옥문이 열린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망망 대해를 오직 주님 한 분만 의지하고 온 가족과 함께 찬송하며 항해하는
선교사님의 앞날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비옥한 땅 신대륙을 만나리라 확신합니다.
주님이 선교사님의 가정을 귀하게 받으시고 사랑하십니다.
부산산성교회 김유성 박춘해 집사
델리한인장로교회가 사역을 시작한다는 소식 잘 받았습니다.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과 가정을 통해서 델리의 한인들에게, 그리고 그곳 사람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총회파송 도미니카 공화국 김종성 선교사

보아카페를 통해서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많이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또 기도로서도 후원하는 저희 카페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부천동광교회 청년부

시작하는 델리한인장로교회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잘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그곳에서 하시는 사역이 잘 이루어지도록 우리 교인 모두가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영적으로 비굴해지지 말고, 하나님이 평안을 주실 때까지 분명한 음성을 듣고 사역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성장하고 지역교회에서 좋은 협력 관계를 보여줌으로 인도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가지시기를 기도합니다.
경성교회 담임목사 이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