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시는 새로운 일터 위에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은 진짜 선교사입니다. 인도를 경험하지 못하고 선교의 선자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처음 시작은 무이지만 마지막은 무한대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국 Midwest University, GPTI (한국전문인전교사훈련원) 원장 김태연 교수
목사님 가정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손길이 기대되네요.
생각 날 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함께 영상을 만들며 동분서주 했던 기억이 많이 나네요
인도에서도 아름다운 영상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KBS, CTS 방송작가 김주영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편81:10
인도에서의 사역을 세세히 듣고 있다 보니 가슴이 뛰고, 또 한편으로는 가슴이 뭉클합니다. 선교지마다 각 각의 상황이 있지만 그 현지의 상황 속에서 비슷하고 공감하면서 전이가 되어지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자세로 서서 사역을 감당하느냐가 큰 과제이겠지요. 하나님의 백성, 한 영혼도 잃어지는 것을 원치않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기에 수많은 고난과 역경과 환난속에서도 감사하며 그 길을 걸어갑니다. 선교사님께서 눈물로 기도하며 준비하시는 사역위에, 이미 하나님께서 앞서 일하시기에, 하나님께서 하시기에 그 일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하시기에 그 일을 바라보며 강하고 담대하게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먹고 입고 사는 모든 것, 자녀들의 고통까지도 알고 계시는 주님이시기에 모든 것을 믿고 맡기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고백합니다. 사람이 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는 더 멋지게 일하심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시작하시고 선교사님을 통해서 행하게 하셨으니 놀라운 일들이 생기며, 놀랍게 부흥되어 지리라 확신합니다.
믿고 행하는 자에게 함께 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기에 더욱 더 축복합니다.
희망의 땅, 몽골에서 총회파송 편무남 김희남 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