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하나님께서 귀한 가정들과의 만남들을 주시네요...
같이 식사도 하고, 함께 2-3시간씩 여유를 가지고 만남을 가지니 너무 좋네요..
모두들 좋은 달란트와 일들을 하고 계신분들이라
이곳에서 "한국말"로 오랜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은 만남이 이어집니다.
많이 배우고 이곳에서 일하시는 모습을 배우게 되어서 교회가
그분들의 사업과 일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한국에서는 너무 바쁜 일정으로 성도와의 교제보다는 필요할 때만 돌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미래를 위해 함께 이야기하고, 하나씩 이야기 보따리를 꺼내니
참 좋네요...

좋은 만남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