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교회와 함께 한 기쁜 소식 나누기
지난주 토요일에는 성도교회팀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지역 한인들에게 나누는 사역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사역으로, 처음에는 좀 부담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두 달을 진행해보니, 의외로 많은 분들이 ‘교회’에 대한 소개와 인사에 호의적이였고, 진지한 반응을 보인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의외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1월에는 30명 정도, 2월에는 50명 정도의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에는 이러한 일이 인도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아예 시도를 하지 않았었는데, 작년 첸나이에서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목사님의 도전과 더불어 이곳 구르가온에서도 가능하게 된 것을 보면서,앞으로 정기적으로 우리가 기도하고,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일을 무척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좋았고, 이 귀한 일을 하는 우리들에게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성도교회팀의 가정 방문도 좀 더 안정이 되어서, 가정 방문을 통해, 더욱 생생한 인도에서의 삶을 듣게 되어서 좋았다는 성도교회의 이야기를 들었고, 우리 교우들도 팀이 방문해 주고, 격려해 주어서 용기를 얻었고, 활력이 되었고, 전심으로 기도를 해 주어서 큰 힘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이번 성도교회를 통해 귀한 사역의 물꼬가 열리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귀한 섬김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