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여성들을 위한 모임"
2008년 미국 시카고 대회에서 만난 중국선교사님께 커피브레이크라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습니다.
해외에서 어려움을 대화상대나 말씀에 대한 갈급하는 분들이 많고, 이를 위해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성경공부 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후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이 교재를 통해 건강한 여성 소그룹 모임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도에 오기전 아내와 이 부분을 상의를 했습니다. 인도에 가면 많은 여성들을 섬길 수 있는 좋은
영적인 도구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고, 커피브레이크 사역본부에서 목회자들과 함께 아내가 훈련을 받았습니다. 훈련 후 실제로 한국에서 소그룹을 대상으로 모임을 가져보면서 많은 은혜를 본인이 직접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동안교회에 있을 때부터 동안교회 사모모임, 지역에 있는 학부모 모임들을 섬겼습니다. 많은 여성들과 함께 삶을 나누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하고, 오랫동안 그 관계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저 역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커피브레이크 사역본부'의 안내를 받으며, 잘 준비된 교재 내용을 기초로 이곳에 있는 한인여성들의 믿음이 더욱 깊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지금 교회 교육을 위한 교재를 집필하고 있는데 교회의 교육훈련과 잘 연결이 되어지면서 균형잡힌 신앙의 기초를 쌓는데 잘 사용되기를 기대합니다.
남성들은 매주 토요일 저녁에 한국식(?) 미니축구,족구,탁구,테니스 등으로 교재를 하는데 남성들을 위한
좋은 모임도 곧 형성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청소년 셀모임에도 하나님이 큰 은 주시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