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앙교회 선*교대회 참석
5월 21일부터 5월 25일까지 경기중앙교회의 선*교대회에 참석중입니다.
이 교회는 교우들의 환갑 및 회갑, 칠순 잔치를 주안에서 절제하고, 그 돈을 선교기금으로 적립하여, 선*교지에 교회를 건축하고, 그 교회를 돕는 사역을 계획하여,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하여 47개 교회를 전세계에 봉헌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전세계 봉헌된 교회의 관계자 101명을 모두 한국으로 초청하고, 위로하고, 세미나를 하고, 영적으로 무장 시키는 사역을 담당하는데, 이번 일을 위해서 많은 경비도, 매주일 제공되는 교회의 점심 값 대신에 100원이든, 500원이든, 1,000원이든 나름대로 드린 ‘식사 후 선교헌금’을 통해 모여진 금액으로 준비한 귀한 행사였습니다.
선*교사님을 위한 예배 준비, 공연, 그리고 찬양과 식사 준비에 온 교인에 모든 정열을 쏟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쉽게 생각하는 부분, 그러나 그것을 귀한 선*교 에너지로 만들어서 모든 교인들이 선교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순간순간 선*교사님들을 챙기고 도우려고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보통 준비와 연습으로 하기 힘든 공연과, 영상 작업 하나 하나에 들어간 정성들이 함께 모인 선*교사님과 사역자들에게 많은 격려와 위로가 되었고, 온 교우들의 열정이 곳곳에서 느껴지고, 알게 될 때마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에게도 늘 가까이 귀하신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자주 기회를 만들어서, 우리 주변에서 귀한 수고를 담당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는 은혜의 시간들이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