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2차 수련회 후기
지난 6월 1일부터 청소년부 2차 수련회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먼저 시작된 시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우리 교회의 청소년부에 속한 아버지들이 요리를 만들어서 저녁을 준비하고, 특별히 평소 청소년들이 한국에 대한 많은 정보 부족의 아쉬움을 발견한 아버지들의 “한국 대통령 이야기”를 오픈 특강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인도라는 제한된 환경에 같이 모인 것만으로도 즐거웠던지 이번에는 특별히 목사님 가정에서 모임을 가지며, 같이 생활하면서, 자고 많은 친밀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날에는 예배 후에 워터파크에 가서 더위를 잊으며 즐겁게 교제를 하고, 저녁에는 삽겹살 파티를 하며, 영양을 보충하였습니다. 특별히 저녁에 함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며, 추억을 만들고,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세 번째 날에는 함께 예배를 드리고,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지고, 특별 식사초청을 받아서 뷔페에서 화려한 점심을 먹으며 즐겁게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좀 서먹했던 친구들이 같이 먹고, 자고, 지내면서 많이 거리감을 좁혔고,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앞으로 더욱 재미있고, 은혜의 시간들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1,2차 수련회를 위해 장소와 간식과 식사와 섬김으로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