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선교사역을 시작하며...
이번 북사협 기간중에 저희 교회가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위해서 선교헌금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계자들의 반응은 일년도 안된 교회가 이렇게 함께 해 주어서 감사하고,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마음을 써 주는 그 마음이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 고맙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이번 북사협 수련회를 통해서 얻게된 새로운 정보와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풍성한 만남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 부탁을 했습니다. 우리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여 지금보다 10배 정도는 더 후원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