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애 청년 사역자를 소개합니다.

 

20122월 우리교회가 성남 성도교회와 첫 번째 비전트립으로 공동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지금 우리가 섬기는 GSS의 사역이 시작이 되고, 북사협 선교사 자녀 섬기는 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때 최지애 자매님이 참석하셔서 많은 은혜를 받고 인도를 마음에 품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전공인 피아노를 살려서, 음악학원의 강사로 2년을 준비하고, 특별히 피아노 전공자이지만, 찬양 전문 사역 훈련을 받고, 우리 교회를 섬기기 위해 미술치료교육과 교회를 예쁘게 꾸미기 위한 교육과 훈련, 그리고 여러 준비를 지난 2년간 준비를 했습니다.

20132월 성도교회 비전트립팀에 2차로 참석하면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더욱 마음에 확정을 하고, 예배와 기도 가운데 더욱 많은 확신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지난 5월 한국 방문시에 구체적인 사역 준비를 하고, 지난 630일 성도교회에서 교회 파송으로 인도 델리한인장로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 가운데, 평신도 자비량 선*교사로 우리 교회를 위해 오시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으로 첫째 항상 성령충만함으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둘째는 힘들고 지쳐 있는 지체들에게 위로자가 될 수 있도록

셋째는 델리한인장로교회의 사역에 든든한 조력자가 되도록 기도 부탁을 해 주셨습니다.

낮설고 힘든 인도에 오신 귀한 헌신의 마음..그리고 더불어 오실 때 전자드럼을 기증하고, 여행 가방에는 어린이를 위한 귀한 교보재로 자신의 물품보다는 사역을 위한 물품으로 꽉 채워온 짐을 보면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사역을 위해 준비한 귀한 지난 2년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하시도록 우리 성도님들의 귀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