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교회에 처음으로 교사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꿈틀꿈틀"이라는 사역에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주일 설교의 나눔교재로 셀 모임을 인도하는
첫번째 교사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을 위한 전문 훈련과 사역을 위한 첫 걸음으로 귀하게 시작한 발걸음이 귀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나눔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잘 들어주는 교사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계획중인 봉사활동을 위한 에딘버러 포상제와의 연결
방학을 위한 비전트립..
찬양사역...
진학 지도에 대한 섬김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