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오니 다양한 예배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매월 첫번째 주일 예배는 부흥회처럼 뜨겁게 기도도하고
은혜의 찬양, 새로운 찬양을 마음껏 부르고
간절하게 자신의 기도제목과 교회의 기도제목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는 주일 예배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저희 교회 찬양팀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형제 싱어, 키보드, 플룻/바이올린, 첼로/일렉기타, 기타, 리드보컬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아직 드럼은 아직 교회 주변 상황을 검토중이라
준비 중인데...아무튼 지난 한달동안 틈틈이 연습하고, 기도하면서
찬양으로 드리게 됩니다.

인도에서도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함께 찬양으로 섬기실 분들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