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프 교회와의 만남
지난 월요일 추수감사주일 과일 바구니를 전달하기 위해 지역 교회인 뉴라이프 교회 담임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뉴라이프 교회는 아메리카 엑셀시온 학교에서 주일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리고 120명 정도가 모이고, 저녁에는 청년들 중심으로 6시에 다른 지역에서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미국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으신 뒤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미국에서 신학 공부를 하고 목회자가 되어서 이 교회를 섬기고 계시고, 목사님 사모님의 아버님께서 인도에서 많은 교회를 개척한 목사님이셨다고 합니다.
우리 델리한인장로교회의 사역과 비전을 나누고, 함께 구르가온 지역을 주의 복음으로 섬기기 위한 나눔을 가지고,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뜻 깊은 만남을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함께 인도에서 좋은 동역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델리한인장로교회는 지난 3주년 때 함께 나눈 비전대로, 구르가온 지역 복음화를 위해 2015년도에는 인도 지역 교회 목사님들과 교제를 통해 지역 복음화의 비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이 뉴라이프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단 총회를 통해서는 CNI(북인도 교단)와의 협력을 통한 북인도 전체를 위한 협력 사역으로, 지난 2013년 7월에 자매 결연을 맺은 세인트마틴교회와는 공동사역들을 통한 협력으로, GSS를 통해서는 가장 가난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인도의 어린이를 위한 미래를 돕는 사역으로, 인도 CCC와의 협력을 통한 인도 캠퍼스 사역을 섬기는 공동체로, 그외 지면의 특성상 다 이야기는 못하지만, 우리가 이 땅 인도를 한인교회의 특징을 잘 살려 한인기업과 인도인들의 교류의 장을 만들고, 이를 통한 믿음의 사람들을 세우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땅 인도에서 아름답게 협력하는 사역을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특별히 이번에 연결된 뉴라이프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