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사모교실 감사 인사의 글들

 

이번 인도 사모교실은 과거에 전혀 없던 일입니다. 사람의 기본 생각을 뒤집어 놓으시고 친히 일하심이 보게 됩니다. 한 번도 걸어보지 않은 길들을 가시느라 당황과 불안속에 있었겠지만, 어떤 상황속에서도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되니다. 여기에 순종하시고 충성스럽게 진행하신 정용구 목사님과 스텝 사모님들의 아름다운 섬김과 델리한인장로교회 교우들의 정성어린 섬김과 참석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신 모든 사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하고 싶습니다

미국 CMF 사모선*교원장 황순원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도시락을 싸서 지금 보냈네요. 많은 사모님들의 행복한 얼굴들이 상상이 되네요.^^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언제나 그 자라에서 저를 기다려 주시고 바라봐 주신 하나님. 이제는 제가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분들의 기도와 헌신과 눈물이 있었음을 압니다. 저희를 위해서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축복합니다.

황순원 사모님의 헌신과 열정에 도전을 받게 되었고 사모님들 앞에서 쑥스럽다고 하시면서도 웃음을 주신 정용구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찬양팀과 매끼마다 맛있는 음식으로 저희의 건강을 챙겨주신 집사님.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자이푸르 000 사모

 

인도에 이렇게 귀한 사모님들이 계신 것이, 이제 새롭게 사역을 시작하는 신참내기인 저에게 큰 힘이 되어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만큼, 더 많이 기도해 주기로 해요~. 정말 기도만이 우리 문제의 답이라는 것을 다시금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경건 시간 말씀을 묵상하며, 한나가 기꺼이 그 아들을 하나님께 드렸을 때, 그 아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소중한 것들을 내가 붙잡지 않고 주님께 올려 드릴 때, 그 마음을 기뻐 받으시고, 하나님 나라에 귀하게 사용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게 주신 모든 좋은 것들, 주님께 기꺼이 다 내어 드리는 제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불편하신 몸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정용구 목사님과 신 사모님, 그리고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주신 황순원 사모님과 여러 후원자님들, 두 분의 간사님, 찬양팀, 박 집사님 내외분들, 장소를 허락하시고 여러 가지로 섬겨주신 델리한인장로교회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레이트 노이다 000 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