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K-NI(교단 총회 북인도회) 공동사역

 

지난 3/23-3/26까지 교단 총회 북인도회 전략회의가 델리에서 10시간 정도 북쪽에 위치한 쉼라 지역에서 있었습니다. 미조람, 캘커타, 푸네, 러크나우,찬디가르, 아그라 등의 지역에서 함께 모여서 어떻게 북인도를 섬길지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129월 우리교회에서 첫 창립이 된 후 지난시간동안 점진적으로 발전이 되어서, 이제는 좀 더 많은 사역을 동역하며, 연합하는 단계로 발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우리교회가 중간에서 많은 허브 역할을 하며,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어서 발전의 귀한 역할을 해 준 것에 많은 감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의 우리 교회의 사역을 보고하고, 우리 교회의 비전을 나누었을 때 많은 부분을 공감해 주셨고, 특별히 우리 교회가 구르가온 지역에 있는 하나의 한인교회만이 아니라 우리 교단 총회 북인도회에서 함께 사역하고, 함께 힘든 부분을 돕고, 네트워크하는 교회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장기적으로는 수습 선*교사님(2)들의 경우 델리나 구르가온에서 언어훈련을 하면서 주일에는 우리교회에 협력 사역자로 섬기는 시스템을 연구하여서, 우리교회를 위해 함께 동역하는 네트워크를 논의하였습니다.

우리 교회도 우리 교단 총회 선*교사님들의 사역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고, 사역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우리 교단 총회 북인도회에서는 60여개 정도의 교회 개척과 정기적인 목회자 훈련학교와 인도 교단 신학교의 교수사역과 각 지역에서 태권도 및 한국 문화원 및 지역센터 및 빈민 및 어린이 청소년 사역을 위해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각 지역에서 진행했던 사역들을 우리가 공동사역으로 더욱 힘을 모아서 사역을 네트워크하고, 우리교회도 함께 힘을 모우고, 우리교회의 사역에도 힘을 모아서 함께 사역을 할 예정입니다.

한국교회와의 긴밀한 네트워크와 현장에서의 사역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가 함께 협력하는 사역이 좋은 모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교우들도 귀중한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