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과 확실히 다른 것은 이제는 함께 하는 성도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깊숙한 부분도 함께 나누고 상의할 수 있는 성도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교회를 이끌어 가실 리더들과 교회를 섬기기 위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어제 처음으로
2시간 30분 정도의 긴 시간을 심도 깊게 나누었습니다.
교회를 위해 함께 진지하게 방향을 제시하고
의견을 조율하고, 준비를 하는 모습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오늘은 새롭게 준비하는 수요예배와 주1회 새벽기도회를 위해
성도님들과 3시간 정도의 긴 시간을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 지역에 바라는 수요예배의 기대와 필요들..
함께 준비할 사항들...
그리고 대화 가운데 주신 좋은 지혜들을 함께 모우며
하나님이 앞으로 일하실 부분들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는 성도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