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우들의 이야기를 찾습니다.
우리 교회 주보가 참 예쁘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습니다. 매주 실리는 좋은 글들에 대한 반응들도 좋습니다. 짧은 글들이지만, 힘이 되는 이야기들이 실려서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우리가 주보를 만들 때, 한 면은 “우리 교우들의 이야기”를 싣자고 했습니다. 은혜가 되었던 글, 여행을 다녀 온 글,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한 인도 정보나, 심지어는 아이들의 그림이나, 특별한 것을 기억하고자 하는 사진들도 싣자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어서, 우리 교우들의 글들을 좀 실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교우들이 많아져서, 사실 서로에게 신경을 쓰고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잘 모르는 사이가 되어서, 이제 우리가 좀 교우들의 이야기들을 싣고, 조금씩 알아가면서 주님께 받은 은혜의 삶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우들의 이야기들 또한 아름다운 이야기로 많이 채워지기를 기대합니다. 글은 아래한글로 10포인트로 A4 2/3 정도의 분량이면 좋습니다. 사진이나, 어린이들의 그름은 JPG 파일로 주시면 좋습니다.
우리 교회 구석 구석에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귀한 글들로 아름다운 소식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예) 우리 구역 예배 이야기, 청소년부 공과 모임 이야기, 더드림 찬양대 이야기, By faith 찬양팀 이야기, 지난 여름 한국 및 여행 이야기, 우리 가족 이야기, 아동부 이야기, 교사들 이야기, 청년부 이야기, 남선교회 이야기, 여전도회 이야기, 커피 브레이크 이야기 등
어느 정도 글이 만들어질 때 까지는 제가 글을 좀 부탁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누가 좀 도와주시면, 글을 부탁하고, 받아주시는 일만 도와 주셔도 큰 힘이 됩니다. 우리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일을 함께 나누는 귀한 은혜의 글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