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2월 11일 다시 모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들로 모였지만, 그래도 좋은 것은
같이 모여서 참 재미있게 교제를 했습니다.
인도에도 드디어 인조 얼음이지만 아이스링크가 생겼습니다.
제법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이는 곳에서
오랜만에 아주 잘 놀다가 왔습니다.
인도에서 새롭게 뭔가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우리
청소년 아이들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함께 교제하며 이번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두 친구에 대한 아쉬움도 나누고
비전트립팀이 와서 함께 봉사할 MK 캠프 등도 점검하며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총회 교육부에서 제작한 교재를 가지고 첫모임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나씩 다져지며 친해지는 모습이 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