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모데 홀..그리고 비전트립팀...그리고 MK 캠프
우리 교회가 할 일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믿음이 좋으신 분들이 계속 오셔서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그 일을 위한 일꾼들이 세워짐을 보게 됩니다. 이번에도 한 집사님의 섬김과 협력으로 “디모데 홀”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교육 공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숙소까지 겸비한 이 공간은 특별히 수련회를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준비되어 우리가 더욱 기도와 말씀을 정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좋은 공간으로 준비가 되어졌습니다.
준비되어진 하나님의 일꾼들을 통해, 감히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이루어집니다. 이번에 비전트립팀과 MK 캠프를 위해 귀한 교육공간으로 사용되어지고, 앞으로도 다양한 믿음의 공간으로 사용되어질 것입니다. 루디아 홀을 통해 수요비전예배와 새벽기도회를, 그리고 디모데 홀을 통해 이런 수련회와 세미나 등을 맘음껏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미국 나이스크팀 방문
미국 뉴욕서광교회를 담임하는 최고센목사는 1993년 7월24일 뉴욕서광교회를 개척함과 동시에 Nyskc 월드미션을 설립 했습니다. Nyskc의 약자 N은 New Life로 새벽기도이이며 영혼의 호흡(막1:35)이다. Y는 Yielding for Manna로 성경애독이며 영혼의 양식(사34:16)이다. S는 Salvation for one by one으로 개인전도이며 성도의 열매(행4:12)다. K는 Keeping for LORD’s Day로 성수주일이며 성령의 교통(출20:8)입니다. C는 Complete Offering으로 일조전납(십일조)이며 축복의 도리(말3:10)입니다. 나이스크 월드미션은 회복의 신학연구학회를 설립해 매 년 학술대회도 갖고 있으며. 예배회복을 통한 교회성장과 성경적 자녀교육을 통한 영재 만들기 운동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번 델리 방문을 통해 장기적인 입장에서 인도 지역 한인들의 예배 회복을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위해 나눔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귀한 만남 뒤에 보내는 아쉬움
지난주 우리와 그 동안 함께 지냈던 은상이 은영이가 한국으로 공부를 하기 위해 떠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귀한 생활을 위해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경배와 찬양 예배를 위해 귀한 음악적 재능을 잘 사용해 주었는데 조금은 아쉽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