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성남의 성도교회와의 연합 사역이 있었습니다.
장년과 청년과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귀한 20명의 팀이 오셔서
귀한 연합 사역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저희 교회가 아직은 미약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사역들을 시작하게 해 주셔서
귀중한 방향을 정하게 해 주었고, 이러한 기회들을 통해 인도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우리 교회안에 시작되고 자리잡게 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더불어 이 지역 사역자 선생님들의 자녀를 초청하여
1일 수련회를 개최하였는데 이것 역시 귀중한 시작의 발판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자녀들이 함께 은혜를 받고, 한국의 전통 음식을 만들어 먹고 태권도도 배우고
인도에 처음 생긴 스케이트장도 가고, 나름대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이를 위해 귀한 섬김을 함께 하였고,
주일에는 지역 한인들을 위한 섬김 사역도 성실하게 잘 감당해 주고
저희 교회 성도들과 긴밀하고 깊은 기도의 동역자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로서는 처음으로 접하는 비전트립이였는데
서로에게 큰 은혜가 되었고, 특별히 이를 위해 우리 교회 성도들이
곳곳에서 귀하게 수고해 주었습니다.
공항에 영접하는 일, 팀을 위한 음식 준비, 사역에 함께 참여하기
팀을 초청하여 섬기기, 팀 안내하기, MK 캠프 진행요원 및 티켓예약
그리고 환송, 선물 준비와 강사들 선문 준비 등에 골고루 성도들이 참여해 주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이제 이번 사역을 통해 시작된 귀한 사역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어나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