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은 그 어떤 시간보다도 중요한 날입니다.
우리를 위해 주님께서 이 세상 누구도 할 수 없는 부활의 역사를
시작해 주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 날을 위해 주안에서 함께 즐거워하고 축복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 때문에 함께 모여 식사하고 교제하는 것이
예수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여
이번 주일예배 후에는 "기쁨의 만찬"이 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서 교제하려고 합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즐거워하는 식사의 자리를 만들었사오니
부담없이 오셔서 함께 부활하신 주님을 축하하는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